중부재단

  • 노갑열2019.07.21 06:07

    90세의 어머님께서 강건,성찰 ,지혜의 노하우를 갖고 게심니다. 어머님과 같이시흥 한사랑요양원에 출퇴근 하면서,어머님은 '주간보호'저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더불어어르신께 '만화'도 그려주며 섬겨 드리고 있음니다. 사회복지 논문 통과후에 '교수사역'을 계흭해 놓코 있음니다. 수년전 중부재단 행사에 참여한 기억을 갖고 있담니다.학우들께 중부재단 알려드리겠음니다. 感射드림니다!!!~~~

  • 중부재단2019.07.25 02:07

    선생님~ 재단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계신다니 감사합니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길 바라며 선생님의 앞으로 나아가시는 길도 응원하겠습니다 :)

  • 정병규2019.07.15 08:07

    "아빠의 장학금 받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아들녀석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무작정 상경을 하였습니다. 예정에 없던 방문이라 밖에서 기다리려던 아이를 회의실 안쪽에 자리도 마련해 주시고 수여식 내내 함께 참여하고 이사장님과의 사진 촬영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기억될 '인생의 한 장면'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중부재단2019.07.17 04:07

    인생의 한 장면에 중부재단이 있다니, 저희도 참 기쁘네요. 덕분에 다소 딱딱할 수 있던 수여식에 아이이 웃음소리가 들리니 더 생기가 돌았던 것같아요. 아들과 함께 장학금도 받았으니 이번학기 더 열심히 공부하세요 ~~^0^

  • 깨알 김정순2019.04.05 09:04

    오늘 중부재단으로부터 '중부비전스쿨 중부리포터 5호_2기'메일을 받고 반성을 해 봅니다...처음엔 썩은 사과에 누군가를 떠올렸다가 마지막엔 나자신이 썩은 사과는 아닌지 되돌아 봅니다...

  • 중부재단2019.04.08 04:04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죠? 작년 책책책 참여하신지도 6개월이 되어가네요~ 보내드린 중부리포터가 도움이 되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 김선중2019.03.22 01:03

    어제 '내마음의봄' 워크샵에 참여했습니다. 현장에서의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자리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회가 꾸준히 이어져서 더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중부재단2019.03.26 05:03

    선생님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0^ '내마음의 봄'이 선생님께 좋은 기회가 되었다니 너무너무 기쁩니다. 주변에 많은 사회복지사분들께 추천해주세요! 다른 좋은 사업으로 또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 김국보2019.03.21 03:03

    비전스쿨<특별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문자와 메일을 받고 즐거운 오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은 언제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고, 설레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비전스쿨을 통해 또 한 번 성찰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대전으로 오르는 발걸음이 가벼울 것 같아요. ㅎㅎ 늘 사회복지사들의 성장과 쉼을 위해 애써주시는 중부재단에 감사드리며, 2주 뒤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중부재단2019.03.26 05:03

    선생님~ 안녕하세요! 비전스쿨 특별편으로 함께 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김해에서 먼길 오시지만 4회동안 가벼운 발걸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주에 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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