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 바미조아 가족 유기용2019.11.20 07:11

    일주일전 드디어 내일 여행을 간다는 설레임이 기억납니다. 별별부부에 선정되어 가족과 같이 간 이번 달랏여행은 쉼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우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시고 여행기간동안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중부재단과 하나투어문화재단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중부재단2019.11.21 10:11

    선생님:)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내분과 이쁜 딸에 대한 선생님의 깊은 마음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세식구 모습 그리울 것 같아요^^ 소중한 시간이셨다니 저희도 또 감사합니다 :) 일상에서도 힘내시기를! 화이팅입니다!!

  • 이경아2019.11.20 02:11

    여행 후 사진을 보니 그 시간이 또 새롭네요^^ 별별부부 여행 덕분에 가족 모두 모처럼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다른 곳과 달리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이 힘이 납니다^^ 중부재단 화이팅~!!

  • 중부재단2019.11.20 03:11

    마음 여리실것만 같은^^ 이경아 선생님:) 지난 3박5일의 일정이 선생님가족에 작은 기쁨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D 사회복지사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있으니 계속해서 관심가져주시고, 저희와 또 함께할 좋은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 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기적가족 천재선2019.11.20 12:11

    사실 별별부부 여행가족으로 당첨된 것 자체가 바로 기적이었습니다. 출발전 다소 날씨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기상예보와 상관없이 화창한 날씨로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도 기적이었습니다. 31명의 가족들과 네 분의 스텝들까지 총35명이 5일 동안 여행하면서 아프거나 다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이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도 당연한 것이 아니라 기적이었습니다. 아무튼 기적으로 시작해서 기적으로 마무리한 이번 여행이 평생에 잊을 수 없는 감사와 감동으로 남을 것이며 이런 기적을 선물해 주신 중부재단과 하나투어 문화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결같이 웃어주시고 잘 섬겨주신 박수정,유태현,김하영 선생님과 사진촬영으로 애써주신 이상진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시 뵐 수 있기를..

  • 중부재단2019.11.20 02:11

    맞아요, 선생님.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기상예보로 걱정했었는데, '기적'같이 잘 다녀왔네요. ^^ 기적가족의 멋진 영상물도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얼마나 화목한 가족이신지, 한분한분 볼 때마다 너무 부럽고 좋아보였어요. 건강 잘챙기시고요,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흥한남매가족 김형주2019.11.19 10:11

    여행후 힘든하루가 끝나고 남은 일을 뒤로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감사인사는 꼭 해야겠기에... 천안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러 가는데 거리의 상품 가격들이 모두 동으로 느껴지도록 여운이 깊이 남은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중부재단 덕분에 다시는 못올 여행이었습니다. 제 평생에 이렇게 많은 사진 세례를 받아보기도 처음이었으며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과 즐거운 가족들을 언제 만나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추억과 감동을 저희 가족에게 선물해주신 중부재단에게 깊은 감사 드리며 중부재단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중부재단2019.11.20 02:11

    하하.. 동~으로 느껴지셨다는 이야기에 저절로 웃게 되네요^^ 저희도 선생님 가족덕분에 행복을 덩달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기억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 더 좋은 기회에 뵙기를 바래요 :)

  • 레인보우 이경준2019.11.19 09:11

    별별부부 베트남 다랏(Dat Aliis Laetitiam Aliis Temperiem) 여행을 통해 우리 가족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여행 스케줄도 정말 알차고 여유로운 여행이였습니다. 출발 전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정말 우산 한 번 쓰지 않고 정말 날씨도 좋고, 최고의 여행으로 남았습니다. 중부재단 관계자분들의 많은 노력과 준비로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중부재단2019.11.20 02:11

    섬세하고, 아이들에게 한없이 다정하며 자상하신 이경준 선생님^^~그리고 그 가족분들을 기억합니다. 저희도 잊지못할 것 같아요!! 더 좋은 기회에 또 뵙기를 기대하며, 일상에서도 지치지 마시고 늘 화이팅 하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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