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 이찬구2019.11.08 01:11

    비전 13기이며, 이:룸 영화문화살롱 함께하고 있는 이찬구입니다. 조만간 내년도 탁상달력을 보내주실 것 같은데 주소를 변경할려구요.. 경북 문경시 호서로 154 흥덕종합사회복지관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부재단의 고마움을 항상 잊지 않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은주2019.11.07 11:11

    책책책 3기에 참여한 오은주라고 합니다. 다시 한번 중부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짧은 나눔의 글을 올립니다. 참여하는 과정 중 순간순간 중부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산을 오를 때, 아름다운 자연과 마주할 때, 함께 책과 공부할 때, 힘든 산행을 마친 후 베풀어주신 식사의 자리마다,, 사회복지사를 귀한 존재로 여기고, 현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보석으로 여겨주시는 마음이 4박 5일동안의 일정과 과정속에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이 연수가 꼭 필요한 분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또 한사람에게 현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줄 중부재단을 기대합니다.

  • 이종진2019.10.29 04:10

    책책책 3기 참여한 이종진입니다. 이번 연수가 제 인생에 잊지 못할 귀한 연수였습니다. 여러선생들의 인생살이 이야기, 현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힘과 위로도 얻고, 산책을 통해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숨고르기 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매력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 주신 중부재단과 김세진 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사회사업 바르고 선명하게 할 수 있는 확신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 중부재단2019.10.30 02:10

    선생님께 잊지 못 할 연수를 선물할 수 있었어서, 중부재단도 매우 뿌듯합니다. 자연을 벗삼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나요? 바쁜 일상속에 책책책을 떠올리며, 마음 한 구석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추억으로 오래오래 간직 되길 바랍니다. :)

  • 노갑열2019.07.21 06:07

    90세의 어머님께서 강건,성찰 ,지혜의 노하우를 갖고 게심니다. 어머님과 같이시흥 한사랑요양원에 출퇴근 하면서,어머님은 '주간보호'저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더불어어르신께 '만화'도 그려주며 섬겨 드리고 있음니다. 사회복지 논문 통과후에 '교수사역'을 계흭해 놓코 있음니다. 수년전 중부재단 행사에 참여한 기억을 갖고 있담니다.학우들께 중부재단 알려드리겠음니다. 感射드림니다!!!~~~

  • 중부재단2019.07.25 02:07

    선생님~ 재단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계신다니 감사합니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길 바라며 선생님의 앞으로 나아가시는 길도 응원하겠습니다 :)

  • 정병규2019.07.15 08:07

    "아빠의 장학금 받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아들녀석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무작정 상경을 하였습니다. 예정에 없던 방문이라 밖에서 기다리려던 아이를 회의실 안쪽에 자리도 마련해 주시고 수여식 내내 함께 참여하고 이사장님과의 사진 촬영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기억될 '인생의 한 장면'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중부재단2019.07.17 04:07

    인생의 한 장면에 중부재단이 있다니, 저희도 참 기쁘네요. 덕분에 다소 딱딱할 수 있던 수여식에 아이이 웃음소리가 들리니 더 생기가 돌았던 것같아요. 아들과 함께 장학금도 받았으니 이번학기 더 열심히 공부하세요 ~~^0^

  • 깨알 김정순2019.04.05 09:04

    오늘 중부재단으로부터 '중부비전스쿨 중부리포터 5호_2기'메일을 받고 반성을 해 봅니다...처음엔 썩은 사과에 누군가를 떠올렸다가 마지막엔 나자신이 썩은 사과는 아닌지 되돌아 봅니다...

  • 중부재단2019.04.08 04:04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죠? 작년 책책책 참여하신지도 6개월이 되어가네요~ 보내드린 중부리포터가 도움이 되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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