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 중부재단2016.03.07 09:03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주표2016.02.24 07:02

    2014년 가족의 쉼 다둥이 다섯가족의 얼렁뚱땅 세부여행 2015년 비전스쿨.. 관리자로서의 새로운 관점과 20여명의 소중한 동기 만들기... 2016년에는 중부재단과 어떤인연을 만들까요? ^^ 중부재단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가족의 쉼, 개인의 쉼, 모두 사회복지사들의 소중한 시간이 되겠네요. ^^

  • 중부재단2016.02.25 10:02

    안녕하세요 ^^ 중부재단도 2016 내일을 위한 휴를 통해 새로운 좋은 인연이 만들어지길 바라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은혜2016.02.23 09:02

    14년 가족의쉼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이년이 지나다니 빠른것같아요 내년에는 개인의 쉼을 신청해보고자 합니다~^^

  • 중부재단2016.02.24 03:02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슬기2016.01.27 11:01

    안녕하세요. 제 2회 이:룸 사업 지원팀 Becoming의 회계를 맡았던 이슬기라고 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둘러보던 중에 연말연시에 캘린더 보내주시던 생각이 나서요..ㅎㅎ그때 함께 공부하던 선생님들이 다들 이직하셔서, 혹시 소식 전해드리지 않으면 계속 보내주실수도 있단 생각에 소식전합니다. 중부재단 덕분에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때 같이 공부하던 선생님과 좋은인연을 맺어 함께 살고 있는데요, 대학원 진학때 비전장학금도 한번 신청해보려고 해요^^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중부재단2016.02.02 05:02

    이슬기 선생님,반갑습니다^^ 기억합니다, 2013년도 이룸사업 진행하셨었지요 ^^ 저희재단도 한번 방문해주셨던 기억인데,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반가움이 앞서네요. 네, 달력배송은 기억하겠습니다 ^^ 감사하고, 또 저희재단 사업에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정병규2015.12.03 09:12

    작년 이맘때였던 것 같습니다. 흩날리던 눈길 속에서 중부재단의 달력이 배달되었고 12개월 동안 책상 위에서 터줏대감 노릇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흩날리는 눈길을 뚫고 2016년 달력이 배달되었네요. 고맙고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 중부재단2015.12.21 01:12

    선생님~ 잘지내시죠~? 이렇게 종종 계절별로 선생님 소식 듣는거 같아서 저희도 참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중부재단 달력 보시면서 종종 저희생각해주세요~ 또 좋은 인연으로 만날뵐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

  • 강은이2015.10.21 05:10

    제 작년 중부재단에서 휴가보내주셔서 가족과 제주도 다녀온 사회복지사 워킹맘입니다. 중부재단이 일하는 방식, 지원하는 내용들이 모두 기존의 방식과 다르고 막 가족같고.... 그래서 그런지 그냥 종종 홈페이지에 들어와보게 되어요^^ 진심으로 늘 중부재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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