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 휴~~2016.04.01 05:04

    ㅎㅎ5시입니당 이제 발표나려나요?^^

  • 중부재단2016.04.04 09:04

    발표 확인부탁드립니다.

  • 김혜원2016.04.01 04:04

    발표가 십분 남았네요.. 어웅~~~ 떨려요^^

  • 중부재단2016.04.04 09:04

    <내일을 위한 휴>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임혜경2016.04.01 12:04

    가족의 쉼 여행계획서를 아들과 딸과 같이 작성하면서 가고 싶은 곳과 맛집도 검색하며 일정을 짜면서 행복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만우절날 거짓말 같은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 중부재단2016.04.04 09:04

    <내일을 위한 휴>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박광자2016.03.28 03:03

    가족의 쉼에 신청을 올려 놓고 발표일을 알면서도 중부재단을 하루에 한번을 꼭 들어봅니다. 설래임과 두근거림으로 4월을 기다리는데 올 4월은 매우 느리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아빠' 의 제목처럼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애쓰실 관계자 선생님들께 감사의마음을 전함니다.

  • 중부재단2016.03.31 11:03

    감사합니다. 서류심사발표가 내일 있을 예정입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 김정순2016.03.14 02:03

    많은 분들의 글을 보니 역시 가족과의 쉼을 생각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마음이 다 똑같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준비하는 시간동안 행복했고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젠 접수가 마감되었겟네요~ 서류 출력해서 애쓰실 중부재단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 그리고 달달한 화이트데이를 보내시길요^^

  • 중부재단2016.03.14 04:03

    감사합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꼭 필요한 분들에게 쉼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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