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 조진행2016.05.03 09:05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5월 5일과 6일 여행을 계획했는데 언제쯤 승인될른지 궁금합니다. 승인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첫번째 여행 가족이 될 수 있겠네요.

  • 중부재단2016.05.10 03:05

    네 선생님 승인되셨으니 가족분들과 즐거운 여행다녀오세요~^^

  • 정수현2016.04.28 01:04

    어제 전달식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전달식을 위해 여러가지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관계자분들께 아주자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준비와 쉼이 기대됩니다. * 카페가입 계속 승인요청상태인데.. 언제 승인되나여?^^

  • 중부재단2016.04.28 06:04

    선생님 승인 되셨습니다. 확인해보세요~ 공지사항도 꼼꼼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 이종진2016.04.28 10:04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많이 기뻐합니다. 어제 좋은자리 마련해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여행을 가족끼리 계획하는 그 과정이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가족과의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겠습니다!

  • 중부재단2016.04.28 06:04

    감사합니다. 가족여행 생각만으로도 설레일 것 같습니다. 준비잘하셔서 잘 다녀오세요~^^

  • 정태선2016.04.26 04:04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좋아하는 아내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늘 사회복지사를 위해 수고하시는 재단 여러분♡ 저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중부재단2016.04.28 06:04

    감사합니다. 쉼을 통해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 ㅠㅠ2016.04.21 12:04

    사회복지사 안 그래도 힘들어요. 힘들게 일 놓고 갔는데 간 보람도 없이 또 다른 힘듬에 놓이네요. 떨어진 사람들은 떨어진 기분으로 또 일해요. 그런데 결코 좋은 기분은 아니예요. 면접관께서도 무슨일을 하고 어떤 곳인지도 몰라요 심사의 기준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쉼의 목적이 사회복지사의 쉼인데 안 그래도 힘든 사회복지사끼리 둘이서 힘든걸 경쟁해야되는 상황이 웃겼어요. 사회복지사의 복지인데 경쟁을 해야되고 좌절을 해야되고 그리고 일상에서 왠지모를 폐배감은 뭐죠? 사회복지사의 쉼 목적처럼 정인원만 뽑아서 통과시키고 떨어지는 사회복지사 없게 해주시고 두명 경쟁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이타심이 많아 면접보면서 사회복지사 둘 다 불쌍했고 화가 났어요. 좋은 일인데 눈물나는 사람 없으면 더 좋지 않나요?

  • 중부재단2016.04.21 11:04

    선생님 안녕하세요. 실망감이 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두분이 함께 면접을 보신다고 하여 경쟁관계에 놓이는 것은 아니며, 각 쉼별마다 전반적인 균형을 보고 선발하셨을 것입니다. 저희도 서류심사에 합격하신 모든 분들을 선정해드리고 싶지만 예산의 한계로 인해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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