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 송민엽2016.04.18 09:04

    감사합니다. 1차에 합격 소식에 눈물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하는데 눈물이 나와 그냥 감사합니다만 연발 했습니다. 면접 보고 최종 합격 메일을 받고 보니, 이제 필리핀 가는구나 싶군요. 열매 .우리집공동생활가정 11명 식구들 오늘 삼겹살 파티 했습니다. 별써 어떤 짐을 챙겨야 하냐고 물어옵니다. 중부재단 가족 여러분 !!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든 사비로 이런 일을 시작할때 반대 했던 가족들의 축하메세지에 또 눈물이 납니다. 천직으로 사명감으로 알고, 8명의 가족들이 발 펴고 잘 잤다는 인사 말을 기역 하겠습니다.

  • 중부재단2016.04.19 03:04

    송민엽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식구분들과 함께 잊지못할 쉼 잘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전달식때 뵙겠습니다.!

  • 남궁선아2016.04.18 06:04

    아픈 아이돌보느라 가뜩이나 연차도 몇개안남아 있었는데. . 없는연차 쪼개서 헛고생했네요. . 부푼기대와 헛꿈만 잔뜩 꾸어서 서럽네요. . 1차심사만 하셨으면하는 건의를 강력히 해봅니다. 심사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박봉에 할일많은 사회복지사들을 두번 울리시는 꼴이 되었습니다.탈락되신분들 오늘은 비도오는데 소주한잔 해야겠어요~

  • 중부재단2016.04.19 12:04

    선생님. 상심이 크실것 같습니다. 지원신청서부터 면접까지 <내일을 위한 휴>를 위해 많은 시간 내셨을텐데.. 좋은결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는 사업이고, 적지 않은 지원금액이다보니, 1차 서류심사만 최종선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2차면접심사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심사에서 떨어지신분들에게 실망감을 드리게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인연으로 중부재단과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박정미2016.04.18 04:04

    위탁준비로 너무 바쁜일정중에 기쁜소식 들어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중부재단2016.04.19 11:04

    소중한 쉼을 통해, 잠시나마 쉬어가시는 한해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하며.. 다음주 전달식때 뵙겠습니다!

  • 김미애2016.04.18 03:04

    면접 볼 때 얼굴 빨개져서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버벅거려서 탈락했을거라고 미리 실망하고 있었는데... 결과를 보니 합격이에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로 바쁘게 일한 보람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

  • 중부재단2016.04.19 11:04

    감사합니다. 면접으로 염려를 많이 하셨었나봐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저희 또한 기쁘고 감사합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쉼 되세요~ !

  • 백희숙2016.04.18 03:04

    중부재단 감사합니다.^^담주에 또 서울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긴장도 많이 하고 무슨말을 했는지 잘 기억도 안나는데 ....최종합격해서 쉼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지금까지 힘들게 사회복지사의 사명을 감당했던 일들이 쏵 사라지고 ...행복 앤돌핀이 돕니다^^ 앞으로 더 열정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멋진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중부재단2016.04.19 11:04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글을 보니, 저희도 함께 행복 엔돌핀이 도는 것 같아요. 늘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께 쉼을 통해 작은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전달식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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