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 김세일2016.04.01 05:04

    만우절날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네요. ㅜ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지만 ... 선정되신 분들 축하드리며 전 내년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 중부재단2016.04.04 09:04

    함께 하지 못해 저희도 아쉬운 마음입니다. 다음에 더 좋은 인연으로 뵐수 있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상만2016.04.01 05:04

    1차 합격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2차 면접도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회복지사와 가족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기획하시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중부재단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휴~~2016.04.01 05:04

    ㅎㅎ5시입니당 이제 발표나려나요?^^

  • 중부재단2016.04.04 09:04

    발표 확인부탁드립니다.

  • 김혜원2016.04.01 04:04

    발표가 십분 남았네요.. 어웅~~~ 떨려요^^

  • 중부재단2016.04.04 09:04

    <내일을 위한 휴>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임혜경2016.04.01 12:04

    가족의 쉼 여행계획서를 아들과 딸과 같이 작성하면서 가고 싶은 곳과 맛집도 검색하며 일정을 짜면서 행복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만우절날 거짓말 같은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 중부재단2016.04.04 09:04

    <내일을 위한 휴>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박광자2016.03.28 03:03

    가족의 쉼에 신청을 올려 놓고 발표일을 알면서도 중부재단을 하루에 한번을 꼭 들어봅니다. 설래임과 두근거림으로 4월을 기다리는데 올 4월은 매우 느리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아빠' 의 제목처럼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애쓰실 관계자 선생님들께 감사의마음을 전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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