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 ㅠㅠ2016.04.21 12:04

    사회복지사 안 그래도 힘들어요. 힘들게 일 놓고 갔는데 간 보람도 없이 또 다른 힘듬에 놓이네요. 떨어진 사람들은 떨어진 기분으로 또 일해요. 그런데 결코 좋은 기분은 아니예요. 면접관께서도 무슨일을 하고 어떤 곳인지도 몰라요 심사의 기준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쉼의 목적이 사회복지사의 쉼인데 안 그래도 힘든 사회복지사끼리 둘이서 힘든걸 경쟁해야되는 상황이 웃겼어요. 사회복지사의 복지인데 경쟁을 해야되고 좌절을 해야되고 그리고 일상에서 왠지모를 폐배감은 뭐죠? 사회복지사의 쉼 목적처럼 정인원만 뽑아서 통과시키고 떨어지는 사회복지사 없게 해주시고 두명 경쟁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이타심이 많아 면접보면서 사회복지사 둘 다 불쌍했고 화가 났어요. 좋은 일인데 눈물나는 사람 없으면 더 좋지 않나요?

  • 중부재단2016.04.21 11:04

    선생님 안녕하세요. 실망감이 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두분이 함께 면접을 보신다고 하여 경쟁관계에 놓이는 것은 아니며, 각 쉼별마다 전반적인 균형을 보고 선발하셨을 것입니다. 저희도 서류심사에 합격하신 모든 분들을 선정해드리고 싶지만 예산의 한계로 인해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남궁선아2016.04.19 05:04

    뭔가 오해하셨네요. . 상심이 크다기보단 화가났습니다. 선정기준을 물었구요. . 1차심사에 서류의 완성도와 지역을 검토 했더군요. . 내용도 검토안한것에 놀랐고. . 2차에 2명 앉혀놓구 10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무엇을 알아낼수 있는것인지. . 2차심사를 꼭 하셔야하거든 서류를 자세히 검토하면 될것 같습니다.

  • 중부재단2016.04.20 01:04

    안녕하세요. 재단의 모든사업은 지원절차라는 것이 있기에 다시한번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지원서의 내용과 쉼의 필요성, 서류제출의 완성도와 지역적배분등. 다양한 영역의 검토를 통해 선정을 했습니다. 또한, 서류만으로는 파악할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에 2차 면접심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예산의 한계로 인해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박인형2016.04.19 11:04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중부재단2016.04.19 03:04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가족분과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고, 잘 충전하셔서 근무하시는데도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늘 응원합니다.

  • 송민엽2016.04.18 09:04

    감사합니다. 1차에 합격 소식에 눈물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하는데 눈물이 나와 그냥 감사합니다만 연발 했습니다. 면접 보고 최종 합격 메일을 받고 보니, 이제 필리핀 가는구나 싶군요. 열매 .우리집공동생활가정 11명 식구들 오늘 삼겹살 파티 했습니다. 별써 어떤 짐을 챙겨야 하냐고 물어옵니다. 중부재단 가족 여러분 !! 참으로 감사합니다. 모든 사비로 이런 일을 시작할때 반대 했던 가족들의 축하메세지에 또 눈물이 납니다. 천직으로 사명감으로 알고, 8명의 가족들이 발 펴고 잘 잤다는 인사 말을 기역 하겠습니다.

  • 중부재단2016.04.19 03:04

    송민엽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식구분들과 함께 잊지못할 쉼 잘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전달식때 뵙겠습니다.!

  • 남궁선아2016.04.18 06:04

    아픈 아이돌보느라 가뜩이나 연차도 몇개안남아 있었는데. . 없는연차 쪼개서 헛고생했네요. . 부푼기대와 헛꿈만 잔뜩 꾸어서 서럽네요. . 1차심사만 하셨으면하는 건의를 강력히 해봅니다. 심사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박봉에 할일많은 사회복지사들을 두번 울리시는 꼴이 되었습니다.탈락되신분들 오늘은 비도오는데 소주한잔 해야겠어요~

  • 중부재단2016.04.19 12:04

    선생님. 상심이 크실것 같습니다. 지원신청서부터 면접까지 <내일을 위한 휴>를 위해 많은 시간 내셨을텐데.. 좋은결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는 사업이고, 적지 않은 지원금액이다보니, 1차 서류심사만 최종선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2차면접심사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심사에서 떨어지신분들에게 실망감을 드리게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인연으로 중부재단과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