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마음쉼표] 상처 난 자리에서 치유를 꽃피우다 - ‘사회복지사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 참여자 이영심 사회복지사

마음쉼표 | 2019.01.28

정성스레 담은 밥 한 그릇, 온갖 투정을 부려도 무한히 사랑해주던 미소, 품에 폭 안겼을 때 나를 감싸던 엄마 냄새…. 삶이 버거울 때면 ‘엄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목이 메어옵니다. 이영심 사회복지사 역시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매일 만나며 자신의 한계를 느꼈다고 하는데요. 고독하고 공허한 마음을

[행복콘서트] 행복을 위한 두 가지 생존 필수품 - 행복토크콘서트 현장

클라이언트(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가 행복하게 살도록 돕는 사회복지사들은 어쩌면 ‘실질적인 행복’을 가장 많이 고민하는 사람들일 겁니다. 그런데 그 ‘행복’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고 묻는다면

마음쉼표 | 2018.06.20

[내마음의 봄] 이 봄날, 나에게로의 초대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신경림, <갈대> 中 생각해보면 사회복지사 역시 조용히 울음을 참으며 흔들리는 마음을 붙드는 갈대일지도 모릅니다

마음쉼표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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