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마음쉼표] 상처 난 자리에서 치유를 꽃피우다 - ‘사회복지사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 참여자 이영심 사회복지사

마음쉼표 | 2019.01.28

정성스레 담은 밥 한 그릇, 온갖 투정을 부려도 무한히 사랑해주던 미소, 품에 폭 안겼을 때 나를 감싸던 엄마 냄새…. 삶이 버거울 때면 ‘엄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목이 메어옵니다. 이영심 사회복지사 역시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매일 만나며 자신의 한계를 느꼈다고 하는데요. 고독하고 공허한 마음을

[한울타리] 따뜻한 세상을 지켜주는 한울타리 - 제14회 최종평가회 현장

오늘도 각 지역의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기관은 지역주민에게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할 수 있는 

한울타리 | 2018.02.09

[내일을 위한 휴] 찬란하게 빛나던 그 모든 시간

 오후의 햇살이 길게 늘어지던 시각, 나미란 사회복지사는 점점 커지는 그림자를 보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12년 간 사회복지사로서 쉬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하나하나 펼쳐지고 있었죠. 그녀의

내일을 위한 휴 | 2017.12.14

[별별부부] 별처럼 빛나는 당신과 함께 - 부부사회복지사 희망여행 ..

한여름 밤, 수많은 별들을 사이에 두고 반짝이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본 적이 있으신지요? 부부는 견우직녀 설화처럼 곧잘 ‘별’에 비유되곤 하는데요. 부부가 된다는 것은 별처럼 빛나는 반짝임을 서로가

별별부부 | 2017.11.29

[비전장학금] 사회복지사가 꿈을 꾼다는 것 - 황의철, 소현이 사회복..

꿈이 있는 사람에게선 빛이 납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어둠을 헤쳐 나가려면 내면의 빛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도 밤을 밝히는 두 개의 빛이 있습니다. 비전장학금을 통해

비전장학금 | 2017.11.27

[비전스쿨] 마지막까지 웃음 가득했던 8기 졸업식

지난 11월 1일, 중부비전스쿨 8기의 졸업식이 진행되었습니다.이번 비전 8기분들은 다른 기수에 비해 여성분들이 많은 여.인.천.하.였는데요!밝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선생님들이 많아 매 회기

중부비전스쿨 | 2017.11.24

[비전스쿨] 좋은 관리자가 되는 두 가지 방법 - 오픈 강의 현장

조직의 성장을 견인하며 부하직원들이 일할 맛 나는 조직을 만들고 싶은 건 모든 관리자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사회복지조직 또한 여느 조직처럼 관리자와 직원으로 구성돼있는데요. 그러나 사회복지조직에는

중부비전스쿨 | 2017.11.20

[중부리포트] Deep work

「 JUNGBU REPORT」3호를 발행합니다. Deep Work_2.pdf주제는 「Deep work」입니다.Deep work 를 실행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 2017.11.09

[이:룸] 아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오늘도 병원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뱃속의 아이와 만나기를 고대했던 부모들에게 아이의 탄생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쁨일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모든 아이들이 부모들

이:룸 | 2017.10.17

[내일을 위한 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감천2동의 홍길동

어린왕자와 여우가 사이좋게 앉아 마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산비탈을 따라 알록달록한 집들이 죽 펼쳐진 이곳은 부산의 명소 감천문화마을입니다. 그러던 중 관광객들 사이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 사회복

내일을 위한 휴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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