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내일을 위한 휴] 찬란하게 빛나던 그 모든 시간

내일을 위한 휴 | 2017.12.14

 오후의 햇살이 길게 늘어지던 시각, 나미란 사회복지사는 점점 커지는 그림자를 보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12년 간 사회복지사로서 쉬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하나하나 펼쳐지고 있었죠. 그녀의 입가에 서서히 미소가 걸렸습니다. 그리고 나직하게 내뱉은 한 마디는 이것이었죠. “열심히 노력했던 지난 모든
전페이지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