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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양천구 사례관리 네트워크 ‘사이다’ - 톡! 쏘는 상큼발랄 스터디 현장 대공개!
이:룸 2018.07.03


사례관리란 클라이언트(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찾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회복지기관과 공공 부문이 협력해 효과적으로 사례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이 필수적인데요. 서울 양천구에서 열혈 사회복지사들의 사례관리 네트워크 모임이 열린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탄산수처럼 톡 쏘는 상쾌한 ‘사이다(사례관리를 이루기 위한 다시 서기 네트워크)’ 모임을 소개합니다.



‘양천구’로 하나 된 열혈 사회복지사들


지난 6월 18일,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사이다 팀이 모인 이유는 오늘날 사회복지현장에서 사례관리 네트워킹이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찾동은 동주민 센터를 민원처리 위주의 공간이 아닌, 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가 실현되는 마을공동체로 만드는 사업입니다.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는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많은 민간 기관과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있지요. 

사례관리 담당자로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클라이언트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현장에서 발로 뛰는 사회복지사들이 뭉쳤습니다. 사이다는 지난해부터 양천구에서 사례관리를 이끄는 종합사회복지기관(목동, 신목, 신월, 신정, 한빛)과 어르신,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실무자 7명이 모여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이:룸’에 선정돼 모임이 더욱 즐거워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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