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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 한 해를 돌아볼 수 있었던 한울타리 최종평가회
한울타리 2014.02.04

1월 21일, 제10회 지역사회복지지원사업 <한울타리> 최종평가회가 있었습니다!

한울타리 사업의 마지막 종착역인 '최종평가회'를 위해,

먼 길을 오신 사회복지사분들의 얼굴에는 추운 겨울날 임에도 불구하고 웃음꽃이 피어있었습니다.

 

이사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한울타리 최종평가회가 시작되었는데요.

 

먼저, 각 사업 담당자가 한 해동안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이루어낸 결과는 무엇이었는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기관 한 기관 발표되어질 때마다 1년 동안 한울타리 사업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우리 기관이 아닌, 다른 기관들의 활동들에 대한 내용도

귀 기울여 경청하며 1년간의 긴 한울타리 사업을 마무리하였는요.

 

각 사업 담당자들이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서, 사업의 발전과

더불어 개인의 역량까지 강화된 것 같아 중부재단도 발표를 듣는 내내 뿌듯했답니다.

 

 

발표가 있은 후에,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소연 교수님과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진 교수님의

슈퍼비전이 있었는데요. 잘된 부분은 격려해주시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꼼꼼히 조언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부재단은 사업 담당자의 변경 없이 3년 연속 사업을 진행해온 실무자에게

작지만 감사선물을 전달해왔는데요.

 

올해는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유라미 선생님이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한울타리> 사업을 함께 하면서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사업에 대한 열정과 애정, 기관의 지원 등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더불어 2013년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함께해주신 최소연 교수님, 김정진 교수님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항상 귀중한 시간을 내어 슈퍼비전을 위해 힘써주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발표를 마친 후에는 다함께 식사를 하며 최종평가회 마무리 하였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 힘차게 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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