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중부재단 10주년
[페이백장학금] 작은 나눔의 씨앗이 맺은 결실, '페이백장학금
비전장학금 2016.12.09



선발된다면 직접 보여드리는 것으로 답을 대신하겠습니다.”

 

2011년 7월, 제8회 비전장학금 면접심사에서 장원종 사회복지사(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가 들은 질문은 “대학원에서의 배움을 통해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비전장학금에 함께 선발된 사회복지사들과의 네트워크는 어떻게 가져가고 싶은가”였다고 하는데요. 그로부터 5년이 흐른 지금, 당시의 약속이이 다시 한 번 결실을 맺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페이백장학금’ 수여식입니다.

 

지난 7월 1일 중부재단은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2016 비전파티’, 제13회 비전장학금과 함께 2013년에 이은 두 번째 페이백장학금 수여식을 위해서였지요.

 


나눔이 낳은 또 다른 나눔, 페이백장학금

 

비전장학금은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 재학중인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중부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장학사업입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급여와 많은 업무 등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전문성을 확충하고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실무자들을 위해 마련됐지요. 13회째를 맞은 올해로 누적 장학생도 100명을 기록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면서, 중부재단과 비전장학생들은 남다른 동료애와 유대감으로 똘똘 뭉치고 있습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페이백장학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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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중부재단 블로그에서 ☞

http://blog.naver.com/jungbu01/22077277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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