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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스쿨] 어서 와! 그리운 중부인들의 품으로 - 중부비전스쿨 홈커밍데이 현장 대공개
중부비전스쿨 2018.11.16


‘동문’이란 단어는 우리 마음속에 언제나 그리움을 불러옵니다. 함께 공부하고 미래를 꿈꾸며 서로를 응원하던 매 순간은 가슴속에 지워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지난달, 중간관리자 역량강화교육 ‘중부비전스쿨’을 거쳐 간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2010년부터 9년간 중부비전스쿨이란 공통점으로 꿈을 키워간 중부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어서 와! 중부비전스쿨 홈커밍데이는 처음이지?


지난 10월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선 중부비전스쿨 1기부터 9기까지의 졸업생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서 와! 중부비전스쿨 홈커밍데이는 처음이지?’는 중부비전스쿨 교육생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올해 초부터 사전 모임을 진행하였는데요. 지난 기수 졸업생들이 스스로 기획팀, 홍보팀, 교류팀을 구성해 홈커밍데이 행사를 하나씩 준비해 나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 함께 모이는 것이 얼마 만일까요? 매 기수마다 다정하게 악수를 하거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졸업생들은 중부비전스쿨로 엮인 인연을 반가워했습니다. 


중부재단의 ‘중부비전스쿨’은 중간관리자들이 개인 및 조직의 발전을 주도하는 진취적인 리더로서 조직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10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0년부터 매년 기수를 배출해 올해 9기까지 총 200여 명의 중간관리자가 중부비전스쿨을 거쳐 갔습니다.  


중부비전스쿨이 더욱 알찬 시간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비전스쿨의 수장인 강철희 교수(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번 홈커밍데이에도 역시 ‘깨어있는 리더(Conscious Leader)의 길’이라는 주제로 졸업생들에게 강의를 해주셨답니다. ‘깨어있는 리더십’이란 ‘인간성’ 또는 ‘인류애’를 중심으로 스스로 강한 동기를 갖고 타인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9기를 포함한 중부비전스쿨 교육생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소명의식을 가진 리더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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