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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최종평가회] 3번째 이룸을 이룬 사람들
이:룸 2014.12.23

[이:룸 최종평가회] 3번째 이룸을 이룬 사람들


유난히 추웠던 12월 16일 화요일, 이룸 최종평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3회 이:룸 사업은, 스터디에 국한된것이 아닌 다양한 주제로 확대하여 진행하였기에

이색적인 팀들이 많았는데요.

 

 

특히 '풍선데코레이션' 스터디 모임인 '무한데코'팀이

그동안의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중부재단을 이렇게 예쁘게 꾸며주셨답니다. %EC%82%AC%EB%9E%91%20%EC%97%AC%EC%9E%90

 

 

귀여운 표정의 눈사람도 있고,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도 있었습니다. ^^

이렇게 풍선만으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룸의 최종평가회 !


 


중부재단도 각 팀의 자료가 담긴 평가보고서와, 출출한 배를 채워줄 간식 등의 세팅을 마치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23개의 각 팀을 대표하는 팀장님들이 모두 모이시면서, 이룸 평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평가회, 라고 하면 다들 무겁고 딱딱하고,,

어쩌면 좀 지루한(?)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중부재단은 그 마음을 잘 알기에

이번 평가회에서는 여러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1년모임을 돌아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모두들 즐거우셨는지요? ^^

 

 

그리고 진행된 최종평가회의 '하이라이트!'  바로 최우수팀을 선정하는 시간..!

올해는 MI 팀이 수상하였습니다. (짝짝짝!!!)

의료사회복지사들의 모임인, MI팀은

Motivational Interviewing (동기면담, 동기강화상담, 동기화면접 등) 의 약자

지난 1년동안 계획된 모임횟수를 성실히 지키고, 모임을 했다~하면 신속히 모임일지를 올려주시는 센스!!! 등등을 발휘해, 


올해 최우수상을 수여 받았답니다.

최우수팀은 연속지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에 더 없이 좋은 상이겠죠?


 


그동안 열심히 해주신 MI팀에게 무한 감동~ 받으며,, 박수보내드립니다. ^^

또한 갑작스런 최우수팀 발표에도 너무나 침착하게 말씀해주신 임성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후, 각 팀장님들이 올해 이:룸에 대한 소감을 들으며 평가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1년동안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네트워크도 쌓으시면서,

소중한 이:룸을 이룬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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