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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40대 사회복지사, 내 삶에 질문을 던지다
이:룸 2017.09.14
 


사람은 누구나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은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특히 40대를 지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공자는 나이 마흔을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의 불혹(不惑)’이라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40대는 흔들리고 고민합니다. 사회복지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40대 사회복지사, 버팀목을 찾다 

 

지난 825, 서울 을지로 부근의 레스토랑에 사회복지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중부재단은 사회복지실무자 지식공유네트워크 지원사업 :6년째 운영하고 있는데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회복지실무자들이 모여 역량강화도 하고, 네트워킹도 쌓을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이날 모인 팀은 ‘Individual, Network, Quality’의 앞 글자를 딴 아이앤큐(InQ)’입니다. 개개인의 네트워크가 쌓여 삶의 질을 높인다는 뜻을 담고 있지요.


불타는 금요일임에도 멀게는 경기도 파주에서부터 찾아온 이들의 공통점은 ‘40’. 각자 속한 조직도, 하고 있는 업무도 다릅니다. 하지만 인생의 길목에서 만난 ‘40대 사회복지사란 교차점은 성별도, 경력도 제각각인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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