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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장학금] 사회복지사가 꿈을 꾼다는 것 - 황의철, 소현이 사회복지사와의 만남
비전장학금 2017.11.27


꿈이 있는 사람에게선 빛이 납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어둠을 헤쳐 나가려면 내면의 빛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도 밤을 밝히는 두 개의 빛이 있습니다. 비전장학금을 통해 새로운 사회복지를 꿈꾸는 두 사람을 만나볼까요?



밤에도 꺼지지 않는 학업의 불빛


지난 111,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모두가 종종걸음으로 퇴근하던 저녁 8.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강의실은 여전히 한낮이었습니다. 밤을 밝히며 공부에 열중하는 사람들 가운데 빛나는 두 사람이 있었는데요.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의 황의철 사회복지사와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의 소현이 사회복지사였죠.


강의실을 빠져나오는 학생들 사이를 비집으며 황의철, 소현이 사회복지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 손에는 두꺼운 전공 책, 한 손에는 필기 내용이 빼곡한 강의안의 있었지만 얼굴 표정만큼은 밝았던 까닭. 비전장학금 장학생으로서의 자부심과 원하는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기쁨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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