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재단

[이:룸] 이:룸은 사회복지사를 위한 종합선물세트입니다 - 2019 이:룸 최종평가회 현장
이:룸 2020.05.20


역량 강화와 힐링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회복지사들의 축제! 지난 12월 12일, 중부재단의 사회복지실무자 지식공유네트워크 ‘이:룸’이 ‘2019 이:룸 최종 평가회’를 개최했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모인 팀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이:룸은 이제 열정적인 사회복지실무자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는데요. 어릴 적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종합선물세트처럼 보람도, 기쁨도 푸짐했던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죠.



2019 이:룸, 최선을 다했다!


지난 12월 12일, 서울 성수동의 카우앤독에서는 이:룸의 팀장으로서 올 한 해를 치열하게 보낸 30여 명이 하나둘 자리를 채웠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이:룸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찾아온 이들의 얼굴에는 ‘최선을 다했다’라는 후련함이 엿보였죠. 중부재단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선물로 이들의 참석을 진심으로 환영했습니다.


중부재단의 이:룸은 사회복지실무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기대를 반영해 총 네 가지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삼삼오오 모여 공통의 관심사를 주제로 공부하는 ‘이:룸 I’, 지리산 둘레길을 걸으며 책을 읽는 학습 연수인 이:룸 II ‘책. 책. 책.’, 일단 무엇이든 해보자,라는 취지로 단기프로젝트 활동을 지원하는 이:룸 III ‘해봄’, 사회복지 기관 관리자들이 모여 사회복지 이슈를 발굴하고 좋은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이:룸 Ⅳ ‘절차탁마’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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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ungbu01/22174966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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