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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해봄, 해봄은 행복이다! - 제5회 프로젝트 해봄 최종 평가회
작성자 : 관리자(jungbu01@naver.com)  작성일 : 2023-01-02   조회수 : 148
첨부파일 해봄_최종평가회.jpg

 

해봄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중부재단 김영미 부장은 해봄에서 자음 ㅇ과 ㄱ을 더하면 행복이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5회 프로젝트 해봄에서는 모든 팀들이 2022년을 누구보다도 의미 있는 한 해로 만들었죠. 지난 1220, 행복했던 2022년을 돌아보고 2023년을 보람차게 계획했던 제5회 해봄 최종 평가회가 열렸습니다.

 

의미 있는 활동이 가득했던

2022년 해봄

 

매일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고 있었지만 중부재단은 가득 몰려온 사람들로 후끈했습니다. 5회 프로젝트 해봄 평가회에 참석하고자 전국에서 5개 팀이 찾아왔기 때문이죠

중부재단은 올해는 모처럼 모든 팀원들을 모시고 최종 평가회를 치르고 싶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기세라 아쉽게도 소수의 인원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해봄은 자발적으로 공동의 목표를 함께 해보고자하는 사회복지실무자 또는 팀에게 최대 300만 원이라는 운영비를 드립니다

올해는 예산을 대폭 늘려서 무려 1,200만 원을 지원했는데요. 중부재단은 해봄 지원 팀들 중 훌륭한 팀들이 많아서 한 팀을 더 선정하는 통 큰 결정을 내렸답니다.

 

중부재단 김윤아 이사는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사회복지사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활동을 해볼 사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면서 중부재단은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 해봄은 지난 5년간 21개 팀, 222명에게 6,200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중 성실성과 훌륭한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지원받은 팀도 4개나 됩니다

올해는 총 5, 41명이 해봄러로 선정됐는데요. 성별 비율은 여성이 66%로 남성보다 컸으며 연령대로는 30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한 해 동안 가진 모임 횟수는 평균 8.6회로 가장 많을 때는 14, 적을 때는 6번 동안 진행됐고요.

  

올해 해봄 팀은 모두 당초 계획했던 대로 성실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슈글 : 슈퍼비전 글쓰기 모임 팀은 사례집 출판, 러닝워커 팀은 세미나 개회와 성과집 제작, 능력자 레벨 업(up) 프로젝트 팀은 매뉴얼 개발을 완수했죠

()_(Write) 팀도 출판물을 발행했고, 교육복지블루스 팀은 토론회 개최와 자료집 발간까지 모두 해냈습니다. 업무와 병행하기에는 쉽지 않은 과업이지만 모든 팀이 성실하게 잘 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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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중부재단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jungbu01/22297277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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