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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
2016-04-01
만우절날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네요. ㅜ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지만 ... 선정되신 분들 축하드리며 전 내년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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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만
2016-04-01
1차 합격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2차 면접도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회복지사와 가족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기획하시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중부재단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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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2016-04-01
ㅎㅎ5시입니당 이제 발표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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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2016-04-01
발표가 십분 남았네요.. 어웅~~~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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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경
2016-04-01
가족의 쉼 여행계획서를 아들과 딸과 같이 작성하면서 가고 싶은 곳과 맛집도 검색하며 일정을 짜면서 행복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만우절날 거짓말 같은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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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자
2016-03-28
가족의 쉼에 신청을 올려 놓고 발표일을 알면서도 중부재단을 하루에 한번을 꼭 들어봅니다. 설래임과 두근거림으로 4월을 기다리는데 올 4월은 매우 느리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아빠' 의 제목처럼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애쓰실 관계자 선생님들께 감사의마음을 전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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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16-03-14
많은 분들의 글을 보니 역시 가족과의 쉼을 생각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마음이 다 똑같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준비하는 시간동안 행복했고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젠 접수가 마감되었겟네요~ 서류 출력해서 애쓰실 중부재단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 그리고 달달한 화이트데이를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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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석
2016-03-14
용량이 커서 신청 파일이 안떴는데 중부재단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신청을 끝냈습니다. 준비하면서 설레이기도 하고 여행을 기대하며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결혼 25주년을 맞이하여 가족의 쉼을 통해 사랑을 나누며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신청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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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2016-03-14
가족의 위한 깜짝 이벤트로 좋은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저도 중부재단 달력을 받아볼 수 있는 영광이 있으면 좋겠네요~ 월요일 아침 가족의 쉼 지원신청과 함께 이번주 화이팅 하려구요^^ 중부재단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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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2016-03-14
기관장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가족의 쉼 지원신청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모일 시간이 적은 저희 가족이 이번 기회에 함께 여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마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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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희
2016-03-14
2016년 가족의 쉼 지원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회사 선생님의 소개로 쓰게 되었는데 쓰는 내내 설레였던거 같네요.. 올해 친정엄마 칠순이신데 꼭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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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명학
2016-03-11
2016년 가족의 쉼 지원신청서를 제출했네요 ^^ 제주도 가는 일정을 집사람과 이야기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주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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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은
2016-03-07
작년 합격자 발표소식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으로 한 해를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행복한 추억을 준 중부재단에 항상 감사하고 중부재단 이름만 들어도 마음 촉촉히 행복해집니다 이제 따뜻한 봄이 다가오네요~ 봄빛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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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
2016-03-04
2년전에 중부재단 덕에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시간 참 빠르네요...올 해도 많은 분들이 즐거운 추억 만드셨으면 합니다. 중부재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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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표
2016-02-24
2014년 가족의 쉼 다둥이 다섯가족의 얼렁뚱땅 세부여행 2015년 비전스쿨.. 관리자로서의 새로운 관점과 20여명의 소중한 동기 만들기... 2016년에는 중부재단과 어떤인연을 만들까요? ^^ 중부재단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가족의 쉼, 개인의 쉼, 모두 사회복지사들의 소중한 시간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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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2016-02-23
14년 가족의쉼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이년이 지나다니 빠른것같아요 내년에는 개인의 쉼을 신청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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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2016-01-27
안녕하세요. 제 2회 이:룸 사업 지원팀 Becoming의 회계를 맡았던 이슬기라고 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둘러보던 중에 연말연시에 캘린더 보내주시던 생각이 나서요..ㅎㅎ그때 함께 공부하던 선생님들이 다들 이직하셔서, 혹시 소식 전해드리지 않으면 계속 보내주실수도 있단 생각에 소식전합니다. 중부재단 덕분에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때 같이 공부하던 선생님과 좋은인연을 맺어 함께 살고 있는데요, 대학원 진학때 비전장학금도 한번 신청해보려고 해요^^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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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규
2015-12-03
작년 이맘때였던 것 같습니다. 흩날리던 눈길 속에서 중부재단의 달력이 배달되었고 12개월 동안 책상 위에서 터줏대감 노릇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흩날리는 눈길을 뚫고 2016년 달력이 배달되었네요. 고맙고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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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이
2015-10-21
제 작년 중부재단에서 휴가보내주셔서 가족과 제주도 다녀온 사회복지사 워킹맘입니다. 중부재단이 일하는 방식, 지원하는 내용들이 모두 기존의 방식과 다르고 막 가족같고.... 그래서 그런지 그냥 종종 홈페이지에 들어와보게 되어요^^ 진심으로 늘 중부재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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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2015-10-06
중부재단 덕분에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재충전된 힘으로 더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 하와이의 풍경이 근무중에도 종종 머리속에 떠오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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