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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2015-04-07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룸지원사업 관련해서 혹시 선정기관 발표는 언제쯤 하시는지요???, 꼭 되고 싶고, 발표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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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2015-04-07
이번에는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원을 했는데,,실은 작년에 동명이인일수도 있지만 제 이름이 서류전형에 있었고, 일중독에 걸리다보니 서류전형에 붙은 줄도 모르고 일을 했답니다. 더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보며...다음에 다시 도전을~~~선정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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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아빠
2015-04-06
제 사회복지사 생활 6년만에 처음으로 제 개인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비록 1차 서류전형이지만, 너무 기쁘네요~~~다음 면접일이 너무 기다려 지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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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보
2015-04-02
늘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와 복리향상에 여념이 없는 중부재단이 있기에, 힘든 일정속에서 웃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중부재단 직원분들 모두 큰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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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구
2015-04-01
안녕하세요!!! 이:룸 사업을 진행한다고 해서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금번 사업을 통해서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네트워크를 공유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같습니다.. 저희는 신규팀으로 신청하였으며 올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중부재단의 좋은 사업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우리 신규팀도 이번에 꼬~~옥 선정의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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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아빠
2015-03-31
이번에 가족의 쉼 신청한 사회복지사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1차 발표인데, 너무 설레고 두근거리네요~~ 저희 가족이 선정되면 어쩌죠??ㅎㅎㅎ 두근거리고 떨려서~~~금요일만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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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2015-03-26
안녕하세요~ 오늘 신문으로 이:룸이라는 스터디 모집 기사를 보았습니다. 취지가 너무 좋아 지원을 해볼려다가 모집이 팀으로만 지원가능한데 혹시나 개인이 지원신청하여 개인으로 한사람들끼리 역어줄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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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2015-03-11
몇년전 우연히 중부재단을 알게되어 새해다짐을 남기고 쵸컬릿을 받았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한번 남겨볼까했지만 선물을 받으리란 기대는 하지않았는데...그때의 행복감이 너무 좋아서 사진도 남겨놓고 중부재단에 대해 좋은 이미지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를 위한 지원사업을 하는 곳도 있구나~! 중부재단~!! 그 이후로 가끔 중부재단에 들러 구경만 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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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규
2015-03-10
오늘 지역의 사회공헌팀 관계자분과 대화 중에 중부재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회복지사들 사이에서야 워낙 호감도가 높은 곳이지만 기업에서도 참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왠지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를 남모르는 누군가가 칭찬해주는 느낌. 앞으로도 지금의 중부재단 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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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seok Kim
1970-01-01
올해도 드.디.어 '내일을 위한 休' 사업이 시작되었군요. 작년 이맘때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신청서를 제출했었는데... 중부재단 덕분에 가족과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사회복지사분들이 신청하셔서 중부재단과의 좋은 인연이 닿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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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2015-02-04
오늘은 입춘이네요.. 모두 새기운을 맞을 준비에 분주한 시간들입니다. 올해도 중부재단의 어떤 사업들이 저희를 맞이해줄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직원분들 모두 입춘대길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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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경
2015-01-23
가끔씩 들러보기는 하는데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한사람의 사회복지사로 가끔은 지치고 힘들때가 있는데 중부재단을 사회복지사를 존중해주고 격려해주시는 것 같아서 들를때마다 좋아요. 힘들고 지칠때 들러보는 중부재단.....이렇게 일을 하다보면 만남이 있을때가 있겠죠? 사회복지사의 지원재단. 항상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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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숙
2015-01-13
오랜만에 중부재단 들러봅니다~ 직접적인 만남은 없었지만 중부재단 홈페이지는 방문할 때마다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2015년 중부재단 식구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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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고용연계사례관리팀
2014-12-17
어제 최종 사업평가회에 참석한 비선정팀 복지고용연계사례관리팀입니다. 참석을 하지 못했다면 너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이룸이 올해로 3회째라고는 하지만, 참으로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면 느낌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비선정팀으로 참가하긴 했지만, 선정팀 못지 않은 대우를 받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중부재단의 더 발전된 모습을 바라며, 저희 또한 도전(?)은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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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규
2014-12-01
오늘 우리 작은 시골마을로 중부재단의 신상달력이 배달이 되었네요. 유난히 매섭게 느껴진 올 해 첫 눈보라를 뚫고 온 녀석이라 맘이 더욱 가네요. 중부재단에게 참 많은 것을 받았는데 달력도 받고... 내년에는 한번쯤 작더라도 갚아보는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달력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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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seok
2014-11-28
언제나 따스함이 느껴지는 중부재단에 감사드립니다. 몇년전부터 중부재단을 알고 있었지만, 올해는 유독 중부재단과의 인연이 많았네요! ^^ 오늘 보내주신 달력 잘~ 받았습니다. 받은 달력으로 2015년에는 더 좋은 일이 생기겠죠? 중부재단에게도 더 많은 소식들이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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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일
2014-11-26
항상 중부재단 소식을 접할 때면 가슴벅참이 있습니다. 올 한해도 정말로 사회복지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벌써 중부재단과 인연을 맺은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항상 사회복지사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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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은
2014-11-25
달력은 언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사진에 있는 사람 수 대로 보내주시나요? ㅎㅎ 달력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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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2014-11-07
2014 내일을 위한 휴 사업평가회 참석 후 돌아가는 기차에 앉아 참석하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갑작스레 평가회 하루전 동일 시간대에 기관방문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휴가반납을 하고 불참 해야하나 했다가 너무 기다리던 시간이었기에 동료의 도움으로 강행했습니다. 서울로 오는 기차에서도 불편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고 있었지만 사업평가회 참석하고 돌아가는 기차안에서는 참 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참여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그리고 자연스레 소통 할 수 있도록 준비하신 부분... 또 한번의 힐링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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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은
2014-11-05
가족사진 선정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며칠째 콧노래부르며 지내고 있습니다^^ 중부재단은 참 아기자기하고 버라이어티하면서 신선한 사업들로 활력을 주시네요~ 이룸, 쉼..내년에는 달력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하늘 참 맑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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