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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2014-04-03
내일 발표인데.. 하루 일찍 잠깐 들려봅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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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2014-04-03
새로운 시작, 변화의 시작 모든게 내안에서 시작이라고 합니다만 혼자할수 있는건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함께 하는 하루하루 속에서 힘을 받고 출발합니다. 그속에 중부재단도 함께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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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2014-04-03
드디어 내일이네요.^^*...좋은소식이 드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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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진
2014-04-02
내일을 위한 휴 언제발표나나요 가족들의 쉼을 지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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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재
2014-04-01
사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처럼 중부재단과 사회복지사분들 또 클라이언트분들 모두 밝은 앞날을 기대해봅니다..만우절에 거짓말처럼 기적이 일어날거에요...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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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일
2014-03-25
중부재단이 함께한 사업들이 저희 사회복지사들에게 얼마나 힘이되는지 모릅니다. ㅎㅎ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 생각이 됩니다. 항상 건강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사무국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중부재단을 사랑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중부재단을 통해서 복지의 앞길이 더 밝았으면 좋겠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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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2014-03-24
중부재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다들 연차들이.... 아이와 함께 준비하면서 설레였던 마음!! 좋았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이렇게 작성했던 마음 소중히 간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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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2014-03-22
9년전 근무하던 직장에 중부재단의 안식월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가족들과의 시간을 위해 스스로 지원하였습니다. 9년전 사업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10주년 현재 더 확대된 모습을 보니 신뢰로 바뀌었습니다. 언젠가 같은 일을 해보고 싶은 꿈도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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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2014-03-20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를 통해 중부재단에서 사회복지사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내일을위한 휴 '가족의 쉼'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준비하면서의 설레임은 물론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여유없이 지내오며 나와 가족들에게 균형을 두지 못하고 지내옴에 반성을 해보며 좀더 일과 가족 그리고 나에게 균형감있게 여유를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준비하면서의 즐거움과 여유 그리고 기대감 설레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을 통한 성취감에서 오는 짜릿함에 너무 오랫동안 길들여진 저에게 또다른 짜릿함을 느끼게 해준 도전 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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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수
2014-03-20
안녕하세요 이번 사회복지사 가족의 쉼에 신청한 이제 11년차 사회복지사입니다. 개인적으로 10년이라는 의미와 결혼도 올해가 10년을 한 의미있는 해입니다. 꼭 선정되어 의미있는 2014년 중부재단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도를 만들어서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주신 중부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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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식
2014-03-19
결혼해서 사회복지사로 벌써 10년이 넘게 근무하고, 아내도 사회복지사가 되어 자리를 잡고 나름 바쁘게 열심히 살아 왔다고 자부 하지만 아이들에게 항상 일하는 부모로, 바쁜 부모로, 참으로 미안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계획서를 작성하면서 가족이 함께 여행계획도 세우고, 미리 여행을 다녀온 것 처럼 많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매일 물어 봅니다. 우리 언제 여행가요? 아이들의 염원을 담아 꼭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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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2014-03-19
안녕하세요^^ 사회복지 10년차에 들어서고 있는 김진형입니다. 금번 중부재단에서 진행하는 가족의 "쉼"에 지원하였습니다. 처음 지원이라 우리 가족은 너무 들떠있습니다. 큰 딸은 잠을 자면서도 가족여행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잠을 잡니다^^ 우리 가족이 금번 가족의 쉼을 통하여 서로간의 이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세자녀에게 큰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중부재단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꼬~~~옥 선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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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륜
2014-03-19
중부재단에서 진행하는 가족의 쉼 신청을 했는데.. 아직 발표도 안했는데 아들이 신이 났네요.. 꼭 가고 싶다고..^^ 서류심사가 잘 되어서 꼭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네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신청을 할 수 있는 시설과 중부재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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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선
2014-03-18
저도 가족의 쉼 신청했어요.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귀한 사업을 하시는 중부재단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중부재단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사회복지사들에게 귀한 휴식처 및 설레임이 갖는 훌륭한 재단임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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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2014-03-17
5년차 사회복지사입니다. 가족의 쉼 작성을 하면서 가족들과 생전처음 다같이 대화와 회의를 해보았습니다.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도 가족에 예기는 듣지 않고 귀를 닫고 살았는데 이번기회에서 가족들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꼭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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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옥
2014-03-17
사회복사라는 직책으로 일하면서 때론 울기도 마음을 쓸러내리는 안타까운일 등 을 격으면서 때론 한숨을 내뱉고 긴 한숨을 들어 마실때도 많읍니다,그럴때는 어디론가 떠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였으면 하는 맘이 들 기도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중부재단의 "내일의 휴'는 저희 사회복지사들에게 생수와 같은 프로그램같읍니다,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선정 발표를 기다리겠읍니다,사회복지사 홧팅!!중부재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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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2014-03-17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직장에 발을 디딘 엊그제의 기록이 새록새록하답니다. 준비하는 기간동안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을 만나 밥도 먹고 커피한잔을 마시며 그동안 일적으로 만났던 조금은 딱딱했던 마음이 언니, 오빠들을 만나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사회복지를 시작했던 그 설렘을 다시 느껴보았습니다. 설렘이 유럽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두근두근 기대해봅니다. 제 마음에 설렘을 주신 중부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많이 따뜻해졌네요, 중부재단에도 따뜻한 봄이 오길 바라며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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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2014-03-17
결혼 8년차 부부사회복지사입니다. 꼬맹이 세녀석과 함께 가족나들이 계획을 짜면서 사내연애시절 이후 처음으로 둘이 함께 프로포절을 작성하며, 연애시절 추억도 떠올리고, 기대에도 부풀어보고, 저희는 벌써 제주도에 열번은 다녀온 듯한 기분이네요. 정말 당선되서 가게된다면~ 네비없이도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빠삭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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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수
2014-03-17
나만을 위한 시간과 휴식! 사회복지사만을 위한 시간과 휴식! 팀을 꾸려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 주를 꿈속에서 지낸 것 같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저희에겐 이미 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웃음꽃이 만발하였기 때문이죠^^ 준비 과정 만으로도 이미 힐링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으며, 준비과정에서 타 시설선생님과 더욱더 돈독한 우정을 쌓을 수도 있었고 잘 알지 못하던 부분도 알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이러한 사업이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 되고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부재단이 더욱 발전하였으면 하는 마음과 어렵고 힘들게 고생하시는 사회복지사분들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중부재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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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동
2014-03-17
내일을 위한 "휴" - 마감날 늦지 않게 신청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사회복지사의 길을 걸어온지 14년차, 함께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던 아내는 이제 주부로서 열심히 살고 있고, 아들2명은 벌써 초등학생이 다 되었는데 그 동안 함께 했던 시간, 여행이 너무나 적어서 이번에 정말 함께하고자 신청을 했는데 ...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되네요. '아빠 우리는 언제 여행가요?"라고 말한 큰아들의 물음에 이제는 답해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이렇게 좋은 기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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