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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숙
2014-03-17
사회복지사들은 항상 대상자를 위해 프로포절을 준비하고 대상자에게 프로그램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사회복지사만을 위해 학업, 쉼, 가족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사업을 하는 곳은 중부재단 말고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의 입장에서 사회복지사를 지원하려고 노력해주시는 중부재단 관계자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꼭 합격해서 저희 팀들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된다면 좋겠지만, 정말 준비하는 것 만으로도 설레고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사회복지사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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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재
2014-03-17
이런 멋진 분들이 계시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사이니까"이런 말만 들으며 살아가는 것이 힘이 되지 않았지만 사회복지사를 위한 사업을 만들어 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까지 계획서 제출이지만 동료들과의 쉼을 준비하면서 준비과정에서부터 저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결과가 당연히 좋게 나오길 꿈꾸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준비를 하면서 다른 시설 직원들과 만남부터 계획하고 함께 사진도 찍으면서 너무나 즐겁게 작업을 해서 1주일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 이런 기회 주신 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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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식
2014-03-17
같은 직장 동료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고 소중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아내와 나 그리고 아이에게 육아휴직기간이 끝나기 전 쉼을 함께하고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하며 이렇게 좋은 기회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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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2014-03-16
쉼이란 정말 행복인가봐요^^ 내일을 위한 휴 공모를 알고 난 뒤 늘 한발 늦어 신청하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일찍부터 기다리다 신청을 하게되었어요~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신청서를 작성하는 내내 두근두근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보냈어요~ 좋은 결과 기다려 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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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2014-03-16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남편과 아이들이 벌써부터 신났네요..이런 기쁨은 덤이겠죠.. 아이들에게 더 당당한 엄마가 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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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경
2014-03-14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저를 자랑스러워하는 남편과 딸들을 데리고 여행하려 합니다. 쉼이 주는 여유와 행복감 짜릿한 기대~ 계획서 짜는 내내 설레이는 마음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계획서를 짜다보니 진전이 되지 않습니다. 밤에 늦게 남아 계획서를 준비하는데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합격의 영광까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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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2014-03-14
저도..동료와의 쉼 준비중인데... 업무가 아닌 나 자신의 휴식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너무 설레네요...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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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연
2014-03-11
가족의 쉼 신청하려고 계획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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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철
2013-12-08
중부재단의 소중한 씨앗들이 제자녀의 꿈과 희망이 되어 학업에 정진 할 수 있었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올 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 꿈을 이루는데 한발 더 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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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2013-11-27
중부재단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 이렇게 큰 응원을 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중부재단으로 부터 받은 에너지를 이웃과 나누는 그러함으로써 세상을 보듬어 바꾸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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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2013-11-22
사회복지사가 되기 전 직장이 삼성역 근처라 익숙한 거리였는데 비전장학생 면접으로 찾아간 그 거리는 왜그리 낯설고 새롭게 느껴졌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그 발걸음이 새로운 나를 만드는 시작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부재단의 10주년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회복지사들에게 중부재단은 기회와 도전, 그리고 잊지못할 나름대로의 의미들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사람들 중의 한사람이 저라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릅니다. 또 한가지! 저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중부재단에게 존중받고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더 중부재단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10년을 또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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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규
2013-11-19
중부재단 10년, 저의 사회복지경력 10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2004년 첫 한울타리 지원사업을 받고 서울 강남한복판에 초대받아 설레였던 느낌이 기억납니다. 이후에 옆 건물의 사무실이 이사 간다며 물품도 많이 주셨구요. 한울타리를 한번 더 지원받고 비전스쿨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중부재단 덕분에 많이 성장을 하였습니다. 감사함을 어찌 표현해야할런지요~~ 매월 25일 도시가스 검침의 날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충실히 작성한담니다. 요금도 연체안하구요~~ 다시한번 10주년 축하드립니다. 그 10년 동안 많은 사회복지사가 성장하였고 그 사회복지사들이 성장한 만큼 일선의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이 올라갔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1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이 더 기대되는 중부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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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
2013-11-19
재단설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단의 지원에 힘입어 수혜받은 제 자녀가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금년에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하고 바로 본대학원에 2학기차 수학중이면서 야간조교를 겸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중부재단의 지원사업 결과라고 감사드리며 이번 10주년 행사에는 애석하게도 둘 다 참석하기 힘들겠습니다. ^^; 재능기부를 위해 타 사회복지시설 행사에 사진 촬영 담당(재능기부)을 그 날 하기로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제 자녀는 야간조교를 겸하고 있어서 둘 다 참석이 어렵게 되어... 이렇게 죄송한 마음을 글로 전합니다. 축복받는 10주년 기념행사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연락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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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근
2013-11-19
중부재단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동안 사회복지사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해 오고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더욱 크게 융성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저는 이번에 개인의 쉼으로 라오스를 다녀왔습니다. 일상의 업무를 벗어나서 세상의 다른 모습의 삶을 바라보면서 무한한 감사와 내 속에서 생성하는 무한의 에너지를 새롭게 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의 기회를 통하여 더욱 아름다운 만남의 시간이 지속되길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중부재단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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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휘
2013-11-18
오늘 무주에 첫눈이 내려서 행복한 마음으로 중부재단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Payback 장학금에 선정되어서 너무 기뿌고 감사드려요ㅠㅠ 날씨는 너무 추운데 마음이 따뜻해져서 인지 행복한 마음에 날아갈듯 기뿌네요^^ 저희 사회복지사들에게 항상 질높은 교육과 지원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시는 중부재단 모든분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또 비전장학생선생님들이 이렇게 받은 나눔을 저희에게까지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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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2013-11-14
중부재단!! 동료들에게 말로만 들었습니다. 아직 한번도 직접적인 만남은 없었지만 지치고 상처받은 사회복지사들이 좀더 따뜻한 맘을 얻어 갈수 있었다고 정말 좋은 재단이라고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지난 10년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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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2013-11-12
중부재단의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0년이란 시간을 사회복지사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행복한 추억도 만들어주시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중부재단을 만날때마다 사회복지사로서의 자부심이 늘어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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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진
2013-11-12
오랫만에 문을 두드리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았는데 깜짝 선물(?)을 받았네요!! 탁상용 책상과 사업보고자료 잘 받앗습니다! 특별히 제가 나온사진도 실렸네요.(비전스쿨3기 단체사진) 매번 드리지는 못하고 받는것만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네요!! 중부재단하고 잡은(?) 이 인연 쭉~~함께하기를 소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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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희
2013-10-17
"펀드레이저, 소원을 말해봐~!" 팀입니다. 9박 11일의 유럽 연수를 통해 세가지 날개를 달고왔습니다. 영국 토인비홀과 코믹릴리프, 프랑스의 사랑의 식당과 유니세프에 대한 기관방문과 더불어 업무를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며 서로간의 애틋함을 느끼고 돌아왔답니다. 중부재단의 지원으로 개인과 모임에 에너지를 만땅으로 충전하고 올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이 여행의 추억 잘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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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2013-09-17
국장님 어디가팀입니다.. 다들 추석이라 고향으로 향하셨을텐데 저희는 추석을 맞이하여 네팔로 떠납니다.. 가기전에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히말라야의 멋진 경관을 보며 마음의 쉼을 얻고 네팔인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겠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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