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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린샘
2013-09-03
지난 8월 초... 동료들과 정신없이 즐거운 쉼을 하고 돌아와 일상에서 각자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여행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어.. 모이기만 하면 여행 이야기로 시끌시끌합니다. 결혼 이후 이런 여행은 처음이었다는 샘들은... 내년에도 어딜 좀 보내주면 좋겠다며 벌써부터 야단들이십니다. ㅎㅎ 늘 감사합니다. 중부재단...사회복지사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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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2013-08-30
드디어 동료들과의 쉼, 출발합니다. 두드림팀이구요, 9월 2일 영국으로 출발합니다. 설레기도하고, 두근두근거리기도 합니다. 충분히 쉬고, 나누고, 배워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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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채
2013-08-29
2013.8.29 17:15, 지금은 설레는 첫 가족쉼의 첫날이 저물어 가고 있는 바닷가 입니다. 아침부터 서울 시작으로 남쪽에 비가와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바다와 어울어지는 자연경관 보러 짐풀고 지금 나갑니다~! 가족의 쉼을 통해 재충전은 물론 가족과 즐겁고 유익한 시작될 것 같아 힘찬 하루보내고 있습니다. 저무는 바다 노을 바라보며, 저희 박복지사 가족 모두 귀 중부재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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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
2013-08-16
가족의쉼으로 14일 제주도착해서 뜨거운 뙤약볕속에서도 자유를 느끼고 있습니다. 아침바다에서 해녀분이 물질을 준비해서 입수하는 과정도 보고ㅎㅎ 평온함과 탁트임 정말 좋네요. 정말 좋아서 잠시 짬내어... 정말 고맙습니다. 중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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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희
2013-08-06
중부재단의 '가족의 쉼'지원으로 지난주 제주도로 가족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3박4일의 일정동안 정말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많은 경험과 체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날씨도 너무나 좋아서 행복함을 만끽하며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중부재단은 저와 제 가족들에게 감동을 주셨고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마도 평생 못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은 사랑을 저또한 실천하며 베풀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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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숙
2013-07-05
안녕하세요? [내일을 위한 휴]의 "개인의 쉼"에 선정되어 5월에 안식을 가졌던 정민숙입니다. 한달이 1주일처럼 제트기보다 빠르게 지난 5월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겐 지난 5월이 평생에 단 한번 저를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귀한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분께 어떻게 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지를 모른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가슴이 벅차 눈시울이 불거집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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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호석
2013-07-04
금번 귀 재단의 뜨거운 성원과 철저한 준비속에 아름다운 자녀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사회복지 학부모님을 현장에서 만나면서 많은 도전과 다짐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귀 재단이 앞으로도 많은 가족들이 사회복지에 대한 사명감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실천을 할 수 있는 멋진 멘토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여러 임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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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2013-07-03
딸과 함께 모처럼 행복한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드림장학금 전달식에 잘다녀 왔습니다.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자기소개, 자녀와 함께 하는 게임, 맛있는 점심식사 등 여러가지로 세심한 준비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중부재단이 20년, 100년~ 이어지면서 늘 사회복지사의 힘이 되고 지지자가 되는 재단이 되길 바랍니다. 이사장님, 팀장님, 사회복지사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함께 사회복지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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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솜
2013-07-02
안녕하세요~ 이번 2013 드림장학금에 선정된 학생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지만 좋은 모습으로 봐주시고 장학금 주신 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장학금 수여식에서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부모님들의 모습을 따라 그분들과 같은 사회복지사가 되고, 앞으로 미래의 사회복지사로서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는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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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호석
2013-06-28
2013년 드림장학금에 선정된 설호석(자녀: 설동진)입니다.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면서 자녀에게 사회복지사의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큰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번 귀 재단의 애정과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사회복지 고객들에게 한발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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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희(부산진구복지관)
2013-05-14
내일을 위한 休(동료들과의 쉼)에 선정된 '펀드레이저 모금스터디'팀입니다. 후원업무로 만나 서로 정보 공유하고, 서로의 멘토가 되어준 우리 모임 사람들이 힐링할 수 있고, 선진기관 방문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펀드레이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월 3일~ 유럽을 향하는 첫 발걸음을 떼는 그날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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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얀(INICS정호)
2013-05-13
내일을 위한 휴(동료들과의 쉼)에 선정된 '펀드레이저 모금스터디'팀입니다. 사업계획서 준비하면서 벌써 마음은 유럽에 가 있었지요.. 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ㅋ 가는날까지 마냥 행복하게 기다릴수있을거같습니다. 주변에 자랑도 많이 하고 칭찬도 많이 들었어요. 다른 팀들도 열심히 하셨겠지만 저희도 몇날며칠 밤에 모여 자료찾고 고심하여 준비했답니다. 아무튼 중부재단 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에도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쉼 이후 에너지 충전하여 더욱 열심히 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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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전포복지관)
2013-05-13
내일을 위한 휴(동료의 쉼)에 지원해서 최종선정된 펀드레이저 모금스터디그룹입니다. 지원서 적으면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했던 우리팀들, 부산에서 서울까지 면접보고 전달식까지 정신없이 진행되었지만 좋은결과에 더욱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파서병원에 입원하고, 이사해야하는데 면접때문에 전날 이사일정을 옮겨서 하고 멘붕상태로 면접을 봤지만 그럼에도 쉼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보셨나봅니다. 각기관에서 후원업무로 받은 스트레스 확~ 날리고 동료들과 친목도 다지고 선진기관을 통해 펀드레이저들의 발돋움을 다시하려 합니다. 전달식에서 전달식으로 그치지않고 쉼의 시간을 만들어주신 중부재단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준비하는 과정 과정 얼마나 새심하게 하셨는지 눈에 보였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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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옥
2013-05-09
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 광산구운남권노인복지관입니다. 이번 신청서가 선정되지 않아서 서운하지만 복지관 사정으로 신청시간도 맞추지 못했는데, 제출기회를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선정되진 않았지만 신청한 주제는 직원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엔 좋은 주제를 갖고 도전하겠습니다. 화창한 오월,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 두루 나누는 멋진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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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국
2013-05-09
이번에 이룸에 신청서를 냈던 ❝어울림배움터❞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떨여져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 선정되는것인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선정되는 비법좀 가르쳐주세요. 내년에는 꼭 선정되게요. 선정되신분들 부럽기도 하고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내가 하고 있는 사역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혼자갈때는 빨리 갈 수는 있겠지만 다른 사람과는 함께 할 수 없겠지요. 목적지 정상에 가기위해서는 더불어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떨여졌지만 내년에 또 도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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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숙
2013-05-07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를 위한 [내일을 위한 휴]의 개인의 쉼에 선정된 정민숙입니다.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있다는게 지금도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 더 성실하게 열심히 살면서 작으나마 이혜원 이사장님의 닮은꼴로 살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성경말씀을 굳게 믿고 중부재단에서 받은 감사함을 저도 다른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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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실
2013-05-03
안녕하세요? "내일을 위한 휴"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난주 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했던 사람입니다. 동료 사회복지사들의 멋진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하나의 쉼, "공명의 멋진 공연"도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으리라 생각되며,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날 일행이 동행하지 못하여 사진을 별도로 찍지 못했는데 혹시 단체사진을 올려 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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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2013-05-02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늘 애쓰시는 중부재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족의 쉼에 당선이 되어 여름에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것을 생각하면 기쁘기그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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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보
2013-05-02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이번에 가족의 쉼에 선정되어 너무나도 기쁜 1인입니다. 몇년동안 그럴싸한 여행한번 다녀오지 못했는데, 중부재단의 지원 덕분에 올 가을에는 멋진 가족여행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무엇보다 이쁜 딸이 좋아할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해지네요.. 독특하게 서울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때 중부재단도 한번 방문할까 합니다^^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멋진 가족여행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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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2013-04-29
안녕하세요. 이번 동료들과의 쉼에 지원하여 최종 합격한 DO DREAM입니다. 합격의 기쁨이 아직까지 가시질 않네요^^* 지원해주신 중부재단과 교보생명 그리고 이번에 저희 팀에게 양보해 주신 많은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좋은 곳에서 많이 보고, 많이 쉬고 돌아오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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