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중부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 [내일을 위한 휴] 사업평가회 개최

    지난 11/7(금) <내일을 위한 휴> 사업평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지난 4월 전달식을 함께 하지 못했기에  이번 사업평가회가 더욱 의미있게 느껴졌는데요.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럼 사업평가회 이모저모를 살펴볼까요~? 행사에 빠질 수 없는 현수막도 세팅하고 여러분들의 자리마다 깨알같은(^^;;) 재단리플렛,행사안내지,초콜렛수첩,비타민볼펜,만능물병 5종세트도 세팅하고 참여자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사진들도 배치해보았어요^^ 이사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하여~ 교보다솜이지원센터의 고병옥 센터장님~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이명길과장님~ 연세대학교 강철희 교수님까지~~Vip분들의 환영인사가 있었죠?^^   사업소개와 영상감상 후 이어진 이날 가장 호응이 좋았던 것 같은!!!! 서프라이즈 시상식 장면입니다. 다시 한번 수상하신 분들 축하드려요^^짝짝짝~~~~!! 다음으로는 가장 중요한 참여자분들의 발표를 들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그 전부터 불안불안하던 마이크가 이때부터 거의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었죠 ㅠ.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청하고 호응해주신 여러분들 그리고 발표해 주신 5분, 4팀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사다리타기를 통한 개인의 쉼 간식당첨 기관선정~~~~ 이은주 과장님~조소영 부장님~팀원들과 맛난 간식 잘 드셨나요?^^ 동료들과의 쉼 우수팀 선정을 위한 투표의 손길 분주하죠? 네트워킹 프로그램 키워드 선정을 위한 제비뽑기까지~ 키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같이 들어보고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그룹에 빼빼로도 드렸었죠?? 여러분들이 직접 뽑아주신 동료들과의 쉼 최우수팀~ 부엔까미노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행사가 무사히 끝나고 이렇게 사진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뵈니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지니고 고군분투하시는 여러분들의 미소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을 만나뵈서 중부재단도 정말 행복했어요^^ 마지막으로 이날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중부재단 직원들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내일을 위한 휴> 사업평가회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업무를 뒤로 하고, 멀리 지방에서 오신분들도 있고 가족과 함께 오신 분들도 있었는데 한 분 한 분,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중부재단도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2015년 <내일을위한휴> 사업을 더욱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11-13

  • 중간점검! 모두들 잘 하고 있나요~?

    한울타리 사업, 중간점검! 모두들 잘 하고 있나요~? 날씨 좋은 지난 9월 17일, 공기도 좋고 하늘도 맑은 '공주'에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지역사회복지지원사업 <한울타리>사업의 중간평가를 위해 예산, 보령,아산,병천지역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3월 한울타리 사업이 시작된 이후 6개월만에 다 함께 모이는 자리이기에   더욱더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서로를 반겨 주었답니다. 중간평가 장소는,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다문화 센터와 건가정이 함께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건물이 굉장히 크고, 깔끔하더라구요 ~^^    이렇게 안내판까지!! 친절하게 맞아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분들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진 이재완교수님의 열정적인 슈퍼비전까지 교수님의 슈퍼비전이 실무자분들의 귀에 쏙쏙!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번째 중간평가는 바로 윤철수 교수님 팀인데요. 지난 9월 22일, 윤철수 교수님의 학교인 '나사렛대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학교 분위기에  중부재단도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그런 바램을 가져보았습니다.    윤철수 교수님팀은, 슈퍼비전 이후 맛있는 식사도 같이했는데요. 슈퍼바이져와 실무자를 떠나 인생의 선후배로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서로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   이렇게 해서 두팀 모두 슈퍼비전을 통해 사업의 방향을 되짚어 보며, 앞으로 남은 시간도 사업을 잘 진행할수 있는 힘을 얻으셨길 바랍니다.   참여해주신 한울타리 실무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4-09-24

  • [비전장학금] 제 11회 장학증서 수여식

    일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않은! 열정있고 역량있는 사회복지사 분들을 위해    중부재단에 <비전장학금> 사업이 있습니다.     <비전장학금>은 일과 학업(대학원이상)을 병행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대학원등록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 비전장학금을 받게 된 신규장학생들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8일(금)에 있었습니다. 재단과 비전장학금에 대한 안내 이후에 비전장학생들의 자기소개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식상하고 딱딱한 소개는 no!! 재미있는 소개를 위한 게임형식으로 재미나게 진행되었답니다. 비전장학금을 받기 위한 노력과 동기들, 현장에서 사명을 다해 땀흘리는 이야기들,     그런 사람들이, 한자리에 이렇게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 자긍심 쑥쑥! 즐거움 쑥쑥! 이였겠죠?!!^^ 또, 비전장학생 후배들을 축하해주고, 좋은 말씀 나누기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서 참석해주신 선배 장학생이 있기에 중부재단은 더욱 뿌듯하게 수여식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비전장학생 여러분!^^ 비전장학금을 통해 내가 하는 일에 의미와 가치 를 찾고 사회복지사로서의 비전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7-24

  • [드림장학금] 가장 행복한 전달식

    가장 행복한 전달식 <드림장학금>   중부재단의 가장 행복한 지원금 전달식을 뽑으라면? 아마 그건 <드림장학금>일 것입니다.    <드림장학금>은 사회복지사와 그의 자녀이자,사회복지학과에 재학중이 대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으로,   온 가족이 사회복지로 똘똘 뭉쳤다는 점 전달식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장학금입니다.     <드림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우선 포토존이 빠질 수 없는데요.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또 부모에게 사회복지사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고 이렇게 폴라로이드를 찍어 오늘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이쁘게 사진을 담아주었습니다.   전달식에서는 이사장님으로부터 장학증서도 받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사회복지사 부모의 자녀답게 왜, 사회복지를 선택했고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중부재단도, 지금의 사회복지사 부모님들을 또 그들의 자녀이자 먼 훗날 사회복지를 책임질 학생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전달식 이후에도 사회복지사로 성장하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종종 들려주세요 오늘 함께한 드림장학금 장학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07-15

  • [동료들과의 쉼 1번째 이야기] 우리에게 장애란 없다!!!!-<후레아이>팀의 일본탐방기

    2014년 제 10회 <내일을위한휴-동료들과의 쉼>  후레아이 팀! 입니다. 저희는 올해 제일 첫 번째 쉼을 다녀온 팀인데요~   1. 팀명 소개 : “후레아이”가 무슨 뜻이냐구요? 후레아이(ふれあい)는 일본어로 “통하다”라는 뜻으로 마음과 생각이 소통하는 자유여행 - “후리하게(free) 놀자! 니, 내, 우리, 후레아이(ふれあい) 아이가!” 라는 저희 팀의 테마를 보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희 팀은 사실 작년에 이어 올해 재도전했는데요~ 작년 면접이 끝난 후 심사위원 분들의 웃음을 보고 “합격했구나!!” 안도했는데 최종결과발표에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올해는 작년 면접 탈락의 아픔을 딛고 면접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결과, 최종선정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2.  면접 후기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면접에서 심사위원분들이 가장 놀랐던 점은??   6명 중 2명이 휠체어를 탄 채 대구에서 서울까지 면접을 보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점은~이 구성원 그대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저희 팀의 목적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통사람으로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현장을 배우는 것이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이동수단을 대중교통으로 정하고, 하루 평균 8번 이상 지하철과 택시를 탔으며 10번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고 10km 이상을 걸어야 했는데요.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는지 지금부터 저희들의 생생한 일본체험기~들어보실래요? 3.  탐방지 결정 : 동료들과의 쉼 장소를 '일본'으로 택한 이유는?   장애인이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안에서 자율적으로 상호이해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섞여 장애인의 자유와 인권,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일본의 환경 및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동경도장애인스포츠센터와 요코하마라이즈(중증복합신체장애인 거주시설) 2기관을 방문하고, 도쿄 시내, 아사쿠사, 하코네,신주쿠  일본의 주요 명소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4.  쉼 일정은 ? 일본에서 첫 번째 일정은 동경도장애인스포츠센터 기관방문이었는데요~ 센터 곳곳에서 느껴지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한국에서 장애인 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로써 진심으로 속상하면서도 부러운 점 중의 하나였습니다. 특히나, 기관방문 일정이 끝난 후 센터의 셔틀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기사분이 휠체어 탄 분들을 한사람 한사람 꼼꼼하게 체크하고 안전바를 확인하는 모습, 그리고 마무리가 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 비장애인 승객들의 모습을 보며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 그로 인한 안전사고와 너무나도 대조적이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일본의 대표음식인 라면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라면박물관을 들른 후 요코하마라이즈 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곳은 중증복합신체장애인 60여 명이 6개의 독립적인 공간에 9~10명의 단위로 생활하는 독립유닛형 거주시설입니다. 우리들이 일하고 있는 곳과 비슷한 시설이라 많은 부분에서 비교가 되었는데요~ 화려하지 않지만 불편하지 않게 설비된 시설, 1인1실 또는 2인1실로 개인의 공간에서 유롭게 본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의 모습들,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시설 등은 일상으로 복귀하여 근무를 하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점입니다.     나머지 일정은 관광으로 채워졌는데요~ 관광 명소인 아사쿠사를 찾았을 때는, 일본도 연휴 기간이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덕분에 일본사람 구경 실컷 했답니다.    모리타워에서 보는 도쿄타워가 더 멋지다는 어느 블로거의 말을 따라 무작정 찾아간 모리타워~ 그곳에서 만난 앤디워홀전~ 덕분에 심오한 예술의 세계도 접할 수 있었어요~ 일본 현지에서 먹었던 다코야키의 맛은 그야말로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것 말고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5월 황금연휴 기간을 이용해 다녀온 5박 6일 동안 일본에서의 동료들과의 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외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만만한 일은 아닐꺼라 생각했지만 막상 접해보니 생각보다 힘든 부분이 분명히 있었어요~   그래도 이동 시 조를 나누어 짐을 챙기거나 휠체어를 탄 동료를 챙기면서 서로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고 그러한 순간들이 모여 우리들만의 추억이 쌓인 것 같습니다.    동료들과의 쉼 전 우리는 직장 뿐 아니라 가정에서 매일의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었고 하루를 마치면서 얼굴에 남은 것은 미소 대신 초점 없는 눈동자와 푸석한 피부였습니다. 5.  동료들과의 쉼을 다녀온 후, 삶의 변화는 ?     이 여정을 준비하느라 출발 전날까지 야근에 특근까지 해가며 자신들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 정혜정, 하후남, 나경원, 김형원, 김미애, 송문주 팀원 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드림장학금] 가장 행복한 전달식

    2014-07-01

  • 마지막까지 유쾌했던 5기의 졸업식 모습^^

    [비전스쿨] 마지막까지 유쾌했던 5기의 졸업식 모습^^   지난 4월 30일, 중부비전스쿨 5기의 졸업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비전 5기분들은 유난히 밝은 분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매회기 수업이 진행될때마다 항상 밝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는데요.   그래서 인지 졸업식이 진행되는 마지막날 까지도 즐거운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졸업식에서는 우선 중부재단에서 준비한 ppt로 비전스쿨 5기 교육생을 한분 한분 소개했는데요.  한 분 씩, 소개 될 때마다 모두들 큰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   그리고 이어지는 졸업식의 하이라이트.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에게 수여된다는 상장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총21명의 비전스쿨 교육생들중에 개근자가 무려 7명이 나왔습니다. 개근상은 정말 그 어떤 상보다도 값진상이라고 할 수있죠? 10주간 일도 하면서 비전스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한 여러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비전스쿨의 가장 큰 혜택이라고 할까요?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참여한  선생님께 드리는 선물,바로 최우수상 수여인데요.  최우수 교육생은 ! 김태현 선생님 그 기쁨의 순간을 포착해 보았습니다.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에 선물을 드리는 저희도 참 기쁘더라고요 ^^   이밖에도 정근상8분, 우수상4분, 특별상2분 등으로, 지난 10주간 열심히 공부하신 여러분들의 수고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이번 졸업식으로 비전스쿨 분들이 교육의 마무리와  함께 잊지못할 추억도 만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전스쿨 5기는 끝나지만, 함께했던 시간들 잊지 마시구요 중부재단도 종종 찾아와주시기 바랍니다. 비전스쿨 5기~~~~~여러분~~~~ 10주 동안 저희도 여러분들의 유쾌한 에너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5-19

  • [이:룸] 이루어가는 사람들! 그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2014년 사회복지실무자 지식공유네트워크 이:룸 지원금 전달식   2014년 4월 29일(화)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정예화된(Elite)사회복지사들이 만들어가는 공간(Room). 올 한해, 바로 이 공간을 만들어가실 23개팀의 대표 팀장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마어마한 경쟁율을 뚫고 당선되신, 23명의 각 팀대표 선생님들의 얼굴은 한결 밝고, 사뭇 긴장된 표정이셨는데요~ 직접 선생님들의 얼굴을 뵙는 저희 또한 기쁘고 설레이는 시간이었습니다. ^^   중부재단 이사장님께서 한 명 한 명 선생님들과 인사하며 지원증서도 전달하고, 이룸을 통해 "중부재단과 한 번 맺은인연은 평생 인연이다" 는 소중한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각 팀장님들이 자신의 팀명과 주제, 그리고 앞으로의 운영에 대한 든.든.한.! 각오와 포부를~ 밝혀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신만큼 정겨운 사투리도 ^^ 또 떨리는 마음담은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다음으로 올 한해, 이:룸 사업지원현황과 특징, 그리고 한 해 동안 어떻게 운영을 하셔야 하는지 등을 안내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집.중.해서 열심히 들어주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제 3회 이:룸!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드리며,   이룸을 통해, 역량강화를 이루고. 네트워크를 이루며. 특별한 프로젝트를 이루어가실. 여러분의 귀한 이:룸을 중부재단이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5-02

  • 한울타리 사업,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2014 한울타리 지원금 전달식   2014.3월 7일 (금)   중부재단의 불금?을 보냈습니다. 2014년 한울타리 실무자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불금을 보냈는데요.   면접때 다소 긴장한 얼굴이었던 실무자들도, 오늘만큼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서로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자기소개도 하고 지원금 전달식의 핵심인, 지원증서 수여식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새롭게 변화된 점이 있는데요 바로 슈퍼바이저 교수님이 달라졌다는 점!!   올해부터는 새롭게 공주대학교 이재완교수님과 나사렛대학교 윤철수 교수님을 모시고 한울타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교수님의 세심한 슈퍼비전으로 실무자분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린것 같습니다.  전달식 중간중간에는, 팀별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중부재단을 알아가는 퀴즈와, 팀의 협동심을 요구하는 속담 맞추기 퀴즈   다들.. 너무나도 잘해주셔서 중부재단이 적잖이 놀라기도 했는데요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재미있는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설득의 정석'의 저자이신 황현진 강사님의 13가지 설득의 비밀! 전달식, 슈퍼비전,팀별 미션등등 열심히 달려온 잠시 지친 한울타리 실무자분들에게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2시간 내내 즐거운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많은 일정을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열심히 참여해주신 실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리며,   오늘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으로 2014년의 한울타리 사업을 열심히 이끌어가주시기 바랍니다. ♡  

    2014-03-12

  • 제 5기의 상큼한 출발~!!

    안녕하세요? 2월 26일, 중부재단 사무국에서는 제 5기 <중부비전스쿨> 입학식 및 1주차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이 망설여지는 요즘~ 서울 각지, 파주, 동두천, 심지어는 세종시에서 먼길을 뚫고 와주신 5기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특히, 이번 기수들은 무려 3: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신 분들이어서 그런지 첫 시간부터 강의 시간 뿐 아니라 쉬는 시간에도 화기애애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이혜원 이사장님의 인사말씀과 강철희 교수님의 소개 후 이어진 교육생들의 자기소개 시간~ “쓸모 있는 중간관리자가 되기 위해서” “어차피 샌드위치가 될꺼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기 위해서” “다른 기관의 사회복지사들과 네트워킹을 쌓기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참여해주셨는데요~   이번 교육생들의 얼굴을 모아모아~봤습니다.    이어진 강철희 교수님의 1주차 강의 “Professional의 길”   지식근로자, 생산성을 높여야하는 과제, 자아실현의 과제, 현명하게 일하기, 과업에 대한 파악과 재정리, 과업에 대한 집중, 목표달성능력, 실행능력 등 주옥같은 핵심키워드들만 봐도 임팩트 있는 강의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강의자료를 모아 자료집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비전스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학교에서 수업받는?!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강의 후에는 재단 근처에서 다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비전스쿨 5기 여러분~ 남은 9주 동안 지식도 쌓고, 네트워킹도 쌓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이루시기 바래요^*^

    2014-02-27

  • 한 해를 돌아볼 수 있었던 한울타리 최종평가회

    1월 21일, 제10회 지역사회복지지원사업 <한울타리> 최종평가회가 있었습니다!   한울타리 사업의 마지막 종착역인 '최종평가회'를 위해, 먼 길을 오신 사회복지사분들의 얼굴에는 추운 겨울날 임에도 불구하고 웃음꽃이 피어있었습니다.   이사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한울타리 최종평가회가 시작되었는데요.   먼저, 각 사업 담당자가 한 해동안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이루어낸 결과는 무엇이었는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기관 한 기관 발표되어질 때마다 1년 동안 한울타리 사업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우리 기관이 아닌, 다른 기관들의 활동들에 대한 내용도 귀 기울여 경청하며 1년간의 긴 한울타리 사업을 마무리하였는요.   각 사업 담당자들이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서, 사업의 발전과 더불어 개인의 역량까지 강화된 것 같아 중부재단도 발표를 듣는 내내 뿌듯했답니다.   발표가 있은 후에,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소연 교수님과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진 교수님의 슈퍼비전이 있었는데요. 잘된 부분은 격려해주시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꼼꼼히 조언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부재단은 사업 담당자의 변경 없이 3년 연속 사업을 진행해온 실무자에게 작지만 감사선물을 전달해왔는데요.   올해는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유라미 선생님이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한울타리> 사업을 함께 하면서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사업에 대한 열정과 애정, 기관의 지원 등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더불어 2013년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함께해주신 최소연 교수님, 김정진 교수님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항상 귀중한 시간을 내어 슈퍼비전을 위해 힘써주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발표를 마친 후에는 다함께 식사를 하며 최종평가회 마무리 하였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 힘차게 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2014-02-04